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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신

[KREAM] 에 신발을 팔아 보았다1

크림은 신발 리셀플랫폼이다 꽤 유명하다

아 물론 우리나라에 솔드아웃도 있고 하지만 거의 크림이 그 시장을 차지하고 있다 라고 해도 이해할 만한 상황이다

아니 인정할 만 한 상황이다.  대략 크림의 규모는 이정도다

 

난 크림을 아주 초창기부터 이용했다

나이키에서 드로우를 시작하고 아디다스에서 이지 시리즈를 팔아재끼던 시절이

나이키매니아나 네이버, 다음에서 운영하던 신발 애호가 카페에서 리셀을 했엇고

크림을 알게되어 판매와 구매를 시작했다.

 

내가 알기로는 크림은 꽤 깐깐하다.

그래서 신뢰도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난 그곳에서 꽤 많은 신발을 팔아왔고 또 사왔다

 

그런데 문제가 생겨버렸다

평상시처럼 크림에 신발을 팔았고 사실 오래 묵혀두었지만 제값을 받지도 못했다

그래도 판매가 되어서 판매를 하는데 최근에 크림에 등장한 '제휴택배' 가 있다

이게 오늘의 문제의 시발점이다

크림 제휴택배
판매가 성사되면 제휴 택배 예약하기 화면이 나온다

 

 

크림에서 버젓이 대놓고 광고한다 '제휴택배'
사실 크림에서 물건을 팔때 제일 귀찮은점은 물건을 발송 하는 부분이다

편의점이나 기타 택배 사무실에 택배를 맡기고 송장을 받아와서 입력해야 하고 이런부분.

그런데 크림 '제휴택배'는 주소지가 맞으면 문앞까지 수거를 하러 온다

 

그렇게 택배를 보내고, 택배는 이동을 하고

택배가 크림에 도착했는데????? 어?? 페널티를 먹으면서 상품이 거래 취소가 되어버렸다.

뚜둔..